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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헌실(특성화)

주요자료안내

한,일 외교관련

번호 서명 저자명 간년 판본 권책수 내용
1 京城變動
ニ關スル
往復電報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17
(1884)
[原本] 34張 갑신정변과 그 이후 조선상황에 대해 총영사관과
일본 사이에 오고간 暗號電報의 전문.
2 京城賊徒
一件顚末書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15
(1885)
寫本 11張 임오군란때 朝鮮舊軍의 日本公使館 습격 사건의
전말서.
3 京阪亭事
件書類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32
(1899)
寫本 137張 1899년 7월 11일 오후 2시경 부산일본거류지내
京阪亭이란 서양요리점에서 술을 마시던
러시아 해군 사관이 일본기생의 뺨을 때리고
말리던 종업원에게 부상을 입힌 경판정사건
관련서류로 당시 일·러 양국간의 외교적
문제거리가 되었다.
4 渡韓者必携 高木末態
明治30
(1897)
活字本 316面 개항시 특히 부산을 발판으로 일제가 어떠한
手續節次를 밟으면서 침략해 들어왔는가를
알 수 있는 자료로서 현지 日人이 서술한 것에
그 특색이 있을 뿐만 아니라 1897년경까지의
일제의 對朝鮮侵略을 究明하는데 좋은 자료.
5 修好條規
附錄及貿
易章程伺書
高木末態
明治9
(1876)
寫本 109面 朝日修好條規附錄 및 무역에 관한 법규를
작성하기 위한 의견제출서 書式.
6 新約後管
理官與東
來府使約條草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9
(1876)
[原本] 30張 강화도조약 후인 1876년 조선대표 趙寅熙와
일본대표 宮本小一사이에 調印된 강화도조약의
細則이라 할 수 있는『修好條規附錄』과
『貿易規則』을 부산으로부터 실행하기 위하여
일본이 파견한 近藤眞鋤이 당시의 동래부사
洪祐昌과 과거의 왜관을 撤廢하고
日本居留地設定을 협의하였는데 본서는 그때의
기록 그대로의 원서이다.
7 尋交書類 在朝鮮草
梁公館
明治7
(1874)
寫本 25張 대원군 하야후 朝鮮開國外交를 추진하기 위해
조선에 온 森山茂는 조선의 내부적인 모순을
간파하고 조선침략 외교를 강력히 추진하게 된다.
본서는 그 당시인 1874년 8월에서 10월에 걸친
한일 외교 文書集이다.
8 應接書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5
(1872)
寫本 58張 對朝鮮開國交涉을 위해 花房義質일행이 1872년
9월에 부산항에 도착하여 귀국할 때 까지의
교섭 경위를 倭館側에서 서 놓은 교섭 日記文
중심의 외교문서이다.
9 應接類書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5
(1872)
寫本 53張 1872년 일본외무성관사인 森山, 廣津일행이
부산항에 도착하여 訓導와 別差와 교섭케하여
日本外務省派遣員의 東來府使접견과 宗外務大丞
書契捧出이 달성하도록 하였는데, 그 과정을
기록한 외교문서.
10 日韓交涉
略史
加藤增雄
明治27
(1894)
寫本 73面 구한말 한일간의 외교교섭에 관한 사항을 적은
책으로 韓日修好條約, 修信使 파견, 開港地 선정,
11 日韓條約 外務省 編 明治9-16
(1876-83)
寫本 155面 강화도조약으로부터 1883년까지의 한·일간이
諸條約과 約定文을 無混完全하게 수록한 책이다.
12 在外御國
官員留學
生庶民困
厄救助法
在朝鮮草
梁公館
明治9
(1876)
寫本 36張 명치기에 일본에 왕래하는 외국인들의 생활규칙을
기록한 책. 특히 체류기간 동안 문제가 발생할 때
구조해야 할 규칙을 정한 내용.
13 朝鮮國ニ
於テ 日本
人民貿易
ノ規則
外務省 編 明治16
(1883)
寫本 46張 1883년 7월 朝鮮全權大臣督辨交涉通商事務
閔泳穆과 日本全權大臣辨理公使 竹添進一郞사이에
조인된 『在朝鮮日本人民通商章程』日本文과
同譯漢文 및 同日字로 조인된『朝鮮國海關稅目』이다.
14 (花房外
務大丞)
朝鮮國行
事務拔萃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6
(1873)
寫本 62張 1872년 花房義質일행이 조선으로 부임해 올 때 필요한
사무관계서류를 필사한 것으로 특히 대마도가 진
조선에 갚아야 할 負債, 그들의 旅費, 당시 왜관사들에
대한 주의서, 渡韓에 필요한 수속 등이 기록되어 있다.
15 朝鮮事務書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3-7
(1870-74)
寫本 29卷 29冊 본서는 일본외무성이 간행한 방대한 분량의 문헌으로
1867年부터 1874년에 걸친 일본의 對朝鮮外交關係
문헌을 년월별로 정리해 놓은 것으로 개항 교섭
사료 중 일본측 사료로서는 가장 완전한 것.
16 (明治十二年)
朝鮮事務
始末撮要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12
(1879)
寫本 3卷 3冊 일본공사 花房義質이 조선에 와 1879년 講修官
洪祐昌과의 사이에 원산·인천개항과 조선측
壇行課稅에 대한 배상 7건, 조선측의 청구 4건,
한인투석사건 1건에 대한 교섭서류이다.
17 (各國)
條約書纏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期 活字本 2卷 2冊 각국 통상조약 및 국교에 관한 내용 수록.
특히 수호조약에 관한 법, 해외 일본인 문제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18 淸國居留
地設定委
員會見筆記
朝鮮統監
府 編
明治42
(1909)
[原本] 75張 1909년 일본통감부는 在留朝鮮外國人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인천·원산에 청국거류지를 설정하기로 하고
5회에 걸쳐 위원회를 개최하였는데, 본서는
그 회담의 일본측 속기록 원본이다.
19 韓國往復
書類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5
(1872)
寫本 54張 명치정부의 違格書契를 둘러싸고 조선에 파견된
대마도 藩權大參事일행이 부산에 도착한
1872년 1월부터 5월말까지 왜관의 통역인 都幹傳을
시켜 訓導, 別差에게 보낸 서한과 회답을 모은
외교문서집.
20 韓國往復
樞要書
在釜山日
本總領事
館 編
明治1-5
(1868-72)
寫本 104張 明治 초기에 일본 사신들(政客)이 한국에서 맺어진
일들을 일본어로 기록하고 설명한 책.
21 航韓必携 坂田諸遠
明治9
(1876)
寫本 18卷 18冊 명치기에 조선 수신사들이 일본에 왕래시 명단으로
교류할 때, 전반적인 대접, 체류할 곳, 교통편, 숙박,
식사 등을 기록하고 있다.